“최순실 사건처럼 검찰 ‘고발 사주’ 의혹도 결국 진실 드러날 것”

박찬수의 직선 – 이진동 대표최순실 사건 때도 ‘고영태 기획설’ 나돌아이번 ’조성은-박지원 기획설’과 너무 비슷진실은 시간을 따라 흐른다는 믿음 있다2006년 윤 전 총장 장모와 송사 얽힌정대택씨가 억울하다는 기사 써그때는 윤석열-김건희씨 결혼하기 전그 기사 보면 ‘운명’ 있다는 생각 들어큰 특종의 비결? ‘직관력’ 아닌가 싶어사회부 기자 때 현장 정말 많이 다녔다그 경험이 팩트 꿰뚫는 직관력 키워줘예전부터 독립언론 해보고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