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당 ‘인재영입 1호 낙마’가 들춘 세 가지 민낯


“공직후보자도 아닌 사람을 사생활 들쑤시며 ‘인권침해’”가세연, 자녀이름·얼굴까지 공개…“TV조선 지나치게 세밀”

Source